상토가 많이 말라있으면 저렇게 돼요.
물줄때마다 저렇게 되요. 이미 키우고 있는애들도 물만주면 저래돼요.
메마른 상토는 위에서 줄때는 잘 흡수가 안되고 저면관수하면 흙이 푹 젖어서 잘 흡수되는 편이에요.
앞으로 저면관수로 관수해줘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배수 잘되고 안되고의 차이입니까
흙색도 달라요. 영양에도 차이가 있지않을까 싶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스스로 생각하기에도 너무 성급해 쓴 글같아요. 그래도 남겨놓을려구요. 자라면서 어떤차이가 있는지 볼려구오.
배합비율이 다릅니다. 다이소 흙에 코코피트가 많아 좋지 않죠. 한아름 상토는 배합을 하는데 잡초씨가 종종 섞여있습니다. 농약사에 가시면 따로 모종용 배양토가 있습니다. 다이소흙과 비슷하나 질석과 피트모스가 좀 더 섞여있습니다.
다이소흙은 코코피트가 많고 한아름상토는 펄라이트가 많더라구요. 코코피트비율이 높다보니 가볍기는한데 너무 부슬거려요..힘이없달까요..
상토가 많이 말라있으면 저렇게 돼요.
물줄때마다 저렇게 되요. 이미 키우고 있는애들도 물만주면 저래돼요.
메마른 상토는 위에서 줄때는 잘 흡수가 안되고 저면관수하면 흙이 푹 젖어서 잘 흡수되는 편이에요.
앞으로 저면관수로 관수해줘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배수 잘되고 안되고의 차이입니까
흙색도 달라요. 영양에도 차이가 있지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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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생각하기에도 너무 성급해 쓴 글같아요. 그래도 남겨놓을려구요. 자라면서 어떤차이가 있는지 볼려구오.
배합비율이 다릅니다. 다이소 흙에 코코피트가 많아 좋지 않죠. 한아름 상토는 배합을 하는데 잡초씨가 종종 섞여있습니다. 농약사에 가시면 따로 모종용 배양토가 있습니다. 다이소흙과 비슷하나 질석과 피트모스가 좀 더 섞여있습니다.
다이소흙은 코코피트가 많고 한아름상토는 펄라이트가 많더라구요. 코코피트비율이 높다보니 가볍기는한데 너무 부슬거려요..힘이없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