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사진의 3개 모두 창가에서 햇살 가득받으며 자란 물망초들입니다. 물주는 시기도 비슷한데 노란화분만 유난히 잎이 말리고 전체적으로 형태가 쪼그라들어요. 첨엔 젤 건강하고 잎이 무성했는데..
두번째 사진의 세개는 햇살을 받으면 계속 시들고 늘어져서 방안쪽 직광이 안드는 그늘~반그늘로 옮겼어요. 그랬더니 싱싱하게 살아나구요.
궁금증 1. 노란화분의 잎사귀 말리고 쪼그라드는거 어찌하면 좋을까요.
궁금증 2. 첫번째, 두번째 6개화분 모두 같은 물망초인데 생육환경이 왜 다른건지요? 어떤건 햇살받아도 무탈히 잘 자라고 어떤건 햇살 반나절만 쐬도 기절을하고..ㅠ.ㅠ
알래스카에서 사온 씨인데 그쪽환경에 비슷하게 해줘야 하는건지.. 제발 일반적인 생육환경 알려주세요.
두번째 사진의 세개는 햇살을 받으면 계속 시들고 늘어져서 방안쪽 직광이 안드는 그늘~반그늘로 옮겼어요. 그랬더니 싱싱하게 살아나구요.
궁금증 1. 노란화분의 잎사귀 말리고 쪼그라드는거 어찌하면 좋을까요.
궁금증 2. 첫번째, 두번째 6개화분 모두 같은 물망초인데 생육환경이 왜 다른건지요? 어떤건 햇살받아도 무탈히 잘 자라고 어떤건 햇살 반나절만 쐬도 기절을하고..ㅠ.ㅠ
알래스카에서 사온 씨인데 그쪽환경에 비슷하게 해줘야 하는건지.. 제발 일반적인 생육환경 알려주세요.
뿌리발달의 차이 아닐까여, 증산량을 버틸만큼 뿌리가 튼실하면 강한 햇빛도 잘 버티죠
화분 옮길때 뿌리도 봤는데 6개 모두 비슷했어요. 비슷하게 생각보다 비실.. ㅜ.ㅡ 노란화분 아이가 건강했다가 저렇게 되는이유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