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맞이해서 허브류 식물 분갈이 하려고 정보 찾아봤는데 흙의 종류가 마사토, 배양토, 상토로 세 가지가 있더라구요
마사토는 물 잘 빠지라고 밑에 깔아주는거라고 봤고 배양토와 상토는 섞어서 마사토 위에 덮어주라고 하던데 둘의 차이점이 뭔가요? 한 가지만 사용하면 안 되는 건가요?
그리고 배합 비율이나 마사토 비율은 어느정도로 맞춰야 될까요?
여름맞이해서 허브류 식물 분갈이 하려고 정보 찾아봤는데 흙의 종류가 마사토, 배양토, 상토로 세 가지가 있더라구요
마사토는 물 잘 빠지라고 밑에 깔아주는거라고 봤고 배양토와 상토는 섞어서 마사토 위에 덮어주라고 하던데 둘의 차이점이 뭔가요? 한 가지만 사용하면 안 되는 건가요?
그리고 배합 비율이나 마사토 비율은 어느정도로 맞춰야 될까요?
배양토, 상토 분명히 다른 종류이지만 원예용으로 판매되는건 본래 의미에 맞게 크게 다른거 같진 않아요. (개인의견) 마사는 작은 돌이고 배양토나 상토는 여러가지가 배합된 흙이에요. 검색해서 사진을 보는게 빠르죠. 상토만으로 심어도 상관은 없습니다. 정해진것은 없고 용도, 목적에 맞게 쓰는데 쉽게 말해서 배수가 잘 되게하려면 마사 비율을 높이면 돼요.
아 그렇구나.. 배합 비율 강조하는 포스팅 위주로만 봐서 칼같이 재야하는 줄 알고 있었는데 너무 딱딱하게 생각하지 않아도 되겠네요? 그래도 조건만 된다면 열심히 맞춰봐야겠네요! 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
물이 잘빠져야 좋은 식물(다육이같은경우애는)마사토를 많이 섞어두던가 하는게 좋을거같은데 그식물 특성을보고 잘해봐요어느정도 머금고있어야하는지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