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맞이해서 허브류 식물 분갈이 하려고 정보 찾아봤는데 흙의 종류가 마사토, 배양토, 상토로 세 가지가 있더라구요


마사토는 물 잘 빠지라고 밑에 깔아주는거라고 봤고 배양토와 상토는 섞어서 마사토 위에 덮어주라고 하던데 둘의 차이점이 뭔가요? 한 가지만 사용하면 안 되는 건가요?


그리고 배합 비율이나 마사토 비율은 어느정도로 맞춰야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