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em 효소와 당밀, 마당에서 제거한 잡초 개똥 골판지 박스 조금 등등으로 커다란 고무통에 비료를 만들었어요
뚜껑을 덮긴 했지만 완전 밀봉은 아니어서 빗물도 조금은 들어갔을것 같고 벌레도 생기고..했어요
올해로 5년쯤 된것같아요..열어봤더니 자작하게 물이 있어서 손 펌프로 뽑아 담았더니 말통의 2/3정도 찼어요 ㅎㅎ
냄새는 거의 안나던데, 액비로 써도 되겠죠?ㅎㅎ
희석비율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몇년동안 화단 가꾸면서, 화학비료는 되도록 안쓰려고 하는데, 요새 자꾸 유혹에 넘어가네요..
씨뿌려 키워도 판매하는 모종처럼 튼튼하거나 풍성하지 않아서 슬퍼요..ㅜㅜ
혹시 추천해주실 영양제가 있을까요?
뚜껑을 덮긴 했지만 완전 밀봉은 아니어서 빗물도 조금은 들어갔을것 같고 벌레도 생기고..했어요
올해로 5년쯤 된것같아요..열어봤더니 자작하게 물이 있어서 손 펌프로 뽑아 담았더니 말통의 2/3정도 찼어요 ㅎㅎ
냄새는 거의 안나던데, 액비로 써도 되겠죠?ㅎㅎ
희석비율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몇년동안 화단 가꾸면서, 화학비료는 되도록 안쓰려고 하는데, 요새 자꾸 유혹에 넘어가네요..
씨뿌려 키워도 판매하는 모종처럼 튼튼하거나 풍성하지 않아서 슬퍼요..ㅜㅜ
혹시 추천해주실 영양제가 있을까요?
그냥 화단용 유기비료 올려놓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