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키우는게 개 고양이 키우는것보다 더 신경이 쓰일줄이야 ㅜㅜ


처음으로 제방에 들인 아비스 잎의 끝과 가장자리가 탄 것처럼 갈색으로 변하면서 뜯긴 것마냥 짧아지고 있어요.


칼로 잘린 것처럼 되기도 하구요.


찾아보니 원인이" 과습, 낮은 습도, 비료부족 혹은 과다"라는데 


물은 겉흙이 마르면 주고 있고, 제방 습도는 50~60 사이구요, 비료는 준적이 없어서 오늘 처음 액체비료 사서 줘봤습니다.



새 잎은 계속 나는데 잎들이 계속 탄것처럼 되니 ㅠㅠㅠㅠㅠ


갈색으로 변한 잎들을 잘라줘야 다른 잎을이 건강히 자랄까요?


잘라야하면 밑둥 부분을 그냥 뜯어내면 되는지;; 어떻게 잘라야할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