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에서 기를건데 이렇게 뿌리는 조금만 올라오고 바로 위에 잎이랑 열매같은게 올라오게 하는방법 없나요??
만약 이런식으로 너무 높은위치에서 잎이나 열매가 맺게된다면 빨간줄친 뿌리부분을 싹둑 잘라서 윗부분을 다시 땅에 심으면 잘 자라나요? 아니면 죽게되나요?
베란다에서 기를건데 이렇게 뿌리는 조금만 올라오고 바로 위에 잎이랑 열매같은게 올라오게 하는방법 없나요??
만약 이런식으로 너무 높은위치에서 잎이나 열매가 맺게된다면 빨간줄친 뿌리부분을 싹둑 잘라서 윗부분을 다시 땅에 심으면 잘 자라나요? 아니면 죽게되나요?
가지치기해서 작게 효율적으로 기를 수 있고요 님 질문하는거 보면 식물에 무지한상태라 말로 설명해도 어려워요. 인터넷 검색해서 설명과 사진을 같이 보세요. 2번처럼 자르면 잎도 없고 눈이 없어서 신아가 나오는데 힘듭니다. 안된다는건 아니지만.
그럼 포도나무 오렌지나무 등등 과일나무를 베란다에서 2m정도 크기 더이상 못자라게 키울수있단소리인가요? 가지치기만잘한다면요?
만약 2번처럼 밑에 뿌리만 계속 자라서 올라가면 어떻게해야하나요?
125.35님은 심히 답정너네요. 관리 잘하면 2m 아니라 30cm정도로도 기릅니다. 야생에서 자라도 2번 사진처럼 크는건 나무의 특성에 따라 다 다릅니다. 포도나무가 2번처럼 크겠습니까?
작게 기르기는 가능하지만 각각의 식물 특성도 있기때문에 모든식물을 저런식으로 기르는건 바람직 하지 않다고봅니다. 또한 베란다에서는 애초에 크게 자라지를 못합니다. 햇볕도 부족하고 뿌리가 뻗어나갈수있는 땅도 부족하기 때문이죠.
사과나무가 너무 높게 자라지 않게 종이컵에 시멘트를 굳혀 가지에 몇 개씩 매달아 아래로 휘게 만드는 것은 본 적 있는데, 전문 농사꾼이 아니시라면 과실수는 초보자가 기르기 쉽지 않을 뿐더러 원하는 수형을 잡는 것은 키우면서 시행착오 하는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일단 작은 것부터 천천히 알아보심이 어떨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