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작은 화분에 미니 해바라기 씨를 심었어요.
도기화분인데 원통형이고 아랫부분에는 콩만한 구멍이 뚫려있는 거에요.
마사를 섞지않고 배양토로만 심었더니
처음엔 잘자라다가 나중엔 과습으로 죽고 말았어요.
그래서 이번엔 [관엽에 좋은 흙] 이라는 배합토를 사서 다시 씨를 뿌렸는데
바람 잘통하는 베란다에 뒀는데도 흙이 일주일이 다되어가도록 아직 눅눅하네요. 흙을 눌러담거나 하진 않았어요.
마사도 밑에 2cm 정도 깔아놨구요.
화분이 문제일까요?
예전에 작은 화분에 미니 해바라기 씨를 심었어요.
도기화분인데 원통형이고 아랫부분에는 콩만한 구멍이 뚫려있는 거에요.
마사를 섞지않고 배양토로만 심었더니
처음엔 잘자라다가 나중엔 과습으로 죽고 말았어요.
그래서 이번엔 [관엽에 좋은 흙] 이라는 배합토를 사서 다시 씨를 뿌렸는데
바람 잘통하는 베란다에 뒀는데도 흙이 일주일이 다되어가도록 아직 눅눅하네요. 흙을 눌러담거나 하진 않았어요.
마사도 밑에 2cm 정도 깔아놨구요.
화분이 문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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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합토에 펄라이트랑 마사가 좀 섞여잇는데 더 섞어야할까요?
물 잘빠져야되는애들은 절반 혹은 2:1까지 섞어서 씀 10프로정도 섞여있는걸로는 택도없음
물이 잘 안 빠지는데 흙을 바꾸기 힘들 때는 물을 적게 주셔야 해요. 그런데 말씀하신 경우는 흙에 씨를 뿌렸는데 눅눅하다는 건 대부분 상토가 그럴 거예요. 씨앗이 수분을 얼마나 소모 시키겠어요. 흙이 축축하게 물을 주면 증발이 오래 걸리겠죠. 환경이 뒷받침한다는 전제로 식물이 크면 그만큼 물도 많이 먹겠지만 식물이 작은데 큰 화분, 많은 물을 주어도 잘 소모하기 어렵겠죠. 해바라기 발아 검색하셔서 보시면 도움이 될듯해요.
그렇군요. 항상 밑에 물이 흘러나올정도로 듬뿍 주라고 해서 그런가봐요. 일단 물뿌리개로 조금씩 조절해서 줘야겠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