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희떠올려보면 어버이날 당일 사려 하면 비싸기만 하고 꽃 상태 안좋거나 이미 다 펴서 볼 것 없던 경우가 많았던 것 같아지나가다가 하나 미리 데려왔어요작은 포트를 크라프트지로 감싸고 손잡이 있는 종이백에 담는 심플한 포장이라 과대포장 없이 꽃에 충실한 상품이었어요어제 밤에 사와서 화분으로 옮겨주었습니다엄니도 보시고 좋아하셨네요꽃봉오리가 많아서 어버이날 올 때까지 서서히 피는 걸 지켜보면 될 것 같아요ㅎㅎ
맞아여 한철장사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