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장하일의 서막이 열렸는지 이제 점점 아침의 공기와 한낮의 공기가 사이가 좋아지려나봅니다. 씨앗을 벗어 던지고 햇님을 맞이하러 나온 저 새싹처럼 저희 또한 가벼워진 복장과 함께 햇님과의 인사를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선생님들 덕분에 세개 중 두개가 잘 자랐습니다.
하지만 첫번째 사진에 보이는 새싹의 씨앗에 불청객이 찾아왔습니다. 바로 곰팡이입니다. 하충어빙한 저로써는 어찌 할 도리를 몰라 이렇게 또 질문 두어가지를 남기네요.


첫 째 곰팡이가 생긴이유와 제거유무에 관한 것.
둘 째 싹이 자람에 있어, 분갈이 시기와 물을 주는 주기에 관한 것.
이 두가지 입니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항상 성실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