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싹처럼 작고 약한 것은 분무기로 일일히 적셔주는 편이고, 집 안에서 기르는 화분 식물은 계량컵 처럼 주둥이 끝이 뾰족한 용기에 담아 흙 가까이에 부어주는 편이에요. 밖에서 커다란 화분에 기르는 토마토나 고추 등은 일반 물뿌리개로 가능하면 흙 가까이에서 흙 튀지 않는 선에 골고루 흩뿌려줍니다.
익명(222.120)2019-05-06 16:54
답글
화분의 규모에 따라 적당히 조절하면 되지 않을까요. 저는 식물이 꽤나 자랐을 때는 여름철 더위 식힐 경 호스로 샤워도 시켜주고 그러는데요ㅎㅎ 흙이 패이는 것은 아직 흙이 굳지 않아서 그런 것이니 시간이 지나면 패이는 정도도 덜할 거라 생각합니다. 물 줄기가 가늘고 넓게 퍼지는 물조리개로 바꿔보는 것도 좋지 않나 싶습니다.
새싹처럼 작고 약한 것은 분무기로 일일히 적셔주는 편이고, 집 안에서 기르는 화분 식물은 계량컵 처럼 주둥이 끝이 뾰족한 용기에 담아 흙 가까이에 부어주는 편이에요. 밖에서 커다란 화분에 기르는 토마토나 고추 등은 일반 물뿌리개로 가능하면 흙 가까이에서 흙 튀지 않는 선에 골고루 흩뿌려줍니다.
화분의 규모에 따라 적당히 조절하면 되지 않을까요. 저는 식물이 꽤나 자랐을 때는 여름철 더위 식힐 경 호스로 샤워도 시켜주고 그러는데요ㅎㅎ 흙이 패이는 것은 아직 흙이 굳지 않아서 그런 것이니 시간이 지나면 패이는 정도도 덜할 거라 생각합니다. 물 줄기가 가늘고 넓게 퍼지는 물조리개로 바꿔보는 것도 좋지 않나 싶습니다.
친절한답변 감사합니다! 아직은 한여름이 아니니 잎파리에 물이텨도 괜찮겠죠? 지금은 흙이 잘패여서 물뿌리개로 살살 사이사이 줘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