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먹 그대로.. 제가 키우는 유주나무가 점점 죽어가는 듯 합니다ㅠ 4월 23일, 5월 02일, 물주기 하였고
4월 28일 사진을 보니 튼튼했는데 3일 전부터 잎이 시들시들하더니 축 쳐지고 흔들면 많이 떨어집니다..
흙은 아직 촉촉한 상태고 2일 전에 영양제 하나 줬습니다.. 물을 너무 많이 준걸까요?? 뿌리가 썪어가고 있다면 어떡해 말려야 하나요??
이럴땐 어떡해야 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
댓글 4
과습, 통풍 불량으로 뿌리 장해 같습니다. 시든잎을 살리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시트러스계는 쉽게 죽지는 않아서 분갈이를 해주면 살릴 수 있습니다.
익명(1.217)2019-05-07 14:41
떨어진 잎을 버리지 마시고 새흙+마사+시든 잎을 섞어 화분에 심어줄 때 흙이 뭉치지 않게 설렁설렁 심어주길 권합니다. 물은 다음날 흙이 조금 마르면 위에서 조금만 뿌려주시면 됩니다.
익명(1.217)2019-05-07 14:44
화분 크기에 비해 목대가 가늘고 길어서 가지를 치는 게 좋을 듯 합니다. 분갈이에 자신 없다면 가까운 꽃집에 얼마주고 분갈이 할 수 있습니다. 액비는 따로 주지 마시고 새순이 나는 것을 보고 고형비료나 칼슘비료, 또는 칼슘액비를 주면 좋습니다. 달걀껍질+식초로 칼슘액비를 만들 수 있습니다. 검색해보세요.
과습, 통풍 불량으로 뿌리 장해 같습니다. 시든잎을 살리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시트러스계는 쉽게 죽지는 않아서 분갈이를 해주면 살릴 수 있습니다.
떨어진 잎을 버리지 마시고 새흙+마사+시든 잎을 섞어 화분에 심어줄 때 흙이 뭉치지 않게 설렁설렁 심어주길 권합니다. 물은 다음날 흙이 조금 마르면 위에서 조금만 뿌려주시면 됩니다.
화분 크기에 비해 목대가 가늘고 길어서 가지를 치는 게 좋을 듯 합니다. 분갈이에 자신 없다면 가까운 꽃집에 얼마주고 분갈이 할 수 있습니다. 액비는 따로 주지 마시고 새순이 나는 것을 보고 고형비료나 칼슘비료, 또는 칼슘액비를 주면 좋습니다. 달걀껍질+식초로 칼슘액비를 만들 수 있습니다. 검색해보세요.
도움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