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사광선과 바람을 흠뻑 맞혀주고 다시 책상으로 들여서 자세히 보니 겉 부분이 살짝 갈변이 좀 되어 있네요 .


어제보다 더 저런거 같은데 이거 물 달라는 신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