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된 방울토마토와 미니해바라기를 키우고 잇습니다
방울토마토는 최근에 플라스틱컵으로 분갈이를 해줬는데
이게 투명해서 그런지 습한게 눈에 보이니 스트레스네요
과습일까봐... 물론 물주고 하루 지나면 습기찬건 사라집니다
그래도 스트레스 받아 화분중간에 작은 구멍을 뚫어줘야할까요?

지금까진 물은 그냥 적당히 흙을 적셔주고 한두번 흡수되는
정도로 2일에 한번씩 주고 있습니다.

근데 다들 물구멍으로 물이 빠져나올정도로 삼사일에
한번 주는 정도가 적당하다 라는거 같아서..
꼭 물구멍으로 물이 나올 정도로 줘야하나요? 그래야 분순물도 같이 흘러간다는거같아서요..

1. 화분 중간에 작은 구멍들 뚫어줘서 바람이 통하게해줄까요?
아님 그냥 투명한 화분이라 보이는거 뿐인데 제가 예민하게 구는걸까요

2. 물구멍으로 물이 나올정도로 줄까요 아님 아직은 하던대로 적당히 줄까요.. 좀 더 크면 물양을 늘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