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절기가 아니라면 냉해는 아닐겁니다. 자연의 자생지에서는 야외에서도 흔히 직광, 바람맞으며 사는 애니까요. 다만 실내에서만 자라던 식물들을 갑자기 밖으로 내놓으면 직광에 화상을 입기도 하고 강한 바람 등 환경의 변화에 적응을 못해 휘청입니다. 그리고 식물은 빨아들인 수분을 잎의 뒷면으로 내보내는 증산활동을 하는데
익명(117.111)2019-05-08 11:51
뿌리로 물을 빨아들이는 속도와 양보다 대기에 수분을 빼앗기는 속도와 양이 커지게 되면 마치 시든 것처럼 추욱 늘어져요. 그런 경우 실내에서 물을 주면 다시 회복되지요
익명(117.111)2019-05-08 11:52
답글
열대식물인 줄 알았는데 온대식물이었네요 실내에 있던 것 갑자기 내놔서 화상 입은 것 맞는 것 같습니다...
동절기가 아니라면 냉해는 아닐겁니다. 자연의 자생지에서는 야외에서도 흔히 직광, 바람맞으며 사는 애니까요. 다만 실내에서만 자라던 식물들을 갑자기 밖으로 내놓으면 직광에 화상을 입기도 하고 강한 바람 등 환경의 변화에 적응을 못해 휘청입니다. 그리고 식물은 빨아들인 수분을 잎의 뒷면으로 내보내는 증산활동을 하는데
뿌리로 물을 빨아들이는 속도와 양보다 대기에 수분을 빼앗기는 속도와 양이 커지게 되면 마치 시든 것처럼 추욱 늘어져요. 그런 경우 실내에서 물을 주면 다시 회복되지요
열대식물인 줄 알았는데 온대식물이었네요 실내에 있던 것 갑자기 내놔서 화상 입은 것 맞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