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에 전역하고 자취하면서 학교다니는데
복학하고 만날 사람도 없고 밤에 혼자 누워있다보면 자꾸 울적해지고 하더라구요...
이러다 진짜 우울증이라도 오는거 아닐까 싶어서 작은 화분이라도 가져다 키워보려고 합니다.
원룸이고 집도 좁아서 조그만 화분에 작은 선인장이나 허브 같은거 키워보려고 하는데 추천해주실만한 식물 있으실까요...?
복학하고 만날 사람도 없고 밤에 혼자 누워있다보면 자꾸 울적해지고 하더라구요...
이러다 진짜 우울증이라도 오는거 아닐까 싶어서 작은 화분이라도 가져다 키워보려고 합니다.
원룸이고 집도 좁아서 조그만 화분에 작은 선인장이나 허브 같은거 키워보려고 하는데 추천해주실만한 식물 있으실까요...?
식물을 돌보시고, 향긋한걸 원하신다면 로즈마리, 바질트리, 라벤더 같은 허브 적당한 선인장은 용신목, 귀면각 고사리종류도 괜찮아요 한잎씩 펴지는걸보면 괜시리 뿌듯해요 아비스, 보스턴고사리, 더피고사리 등 힘내세요!
로즈마리 추천함 겁나 잘크고 앵간해서 안죽고 고기 구워먹을때도 가위로 잘라다가 쓸수있음 가지치기하면 배로 자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