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그릭요거트 만들어 먹고 있는데요.
그릭요거트를 만들고 나면 유청이 한 500ml가 나오는거 같아요.
문제는 ... 유청이 너무 많다는 거 ㅠㅠ
피부에 양보해도 꽤 많은 양이 남는데, 버리기엔 너무 아까운데
화분에 유청을 줘도 될까요?
요즘 그릭요거트 만들어 먹고 있는데요.
그릭요거트를 만들고 나면 유청이 한 500ml가 나오는거 같아요.
문제는 ... 유청이 너무 많다는 거 ㅠㅠ
피부에 양보해도 꽤 많은 양이 남는데, 버리기엔 너무 아까운데
화분에 유청을 줘도 될까요?
소금기가 없다면 유청1:물3이상으로 희석해서 나눠서 주면 됩니다. 흙에 주는 액비?는 썩혀도 되니, 다만 옅게 해서 조금씩 나눠줘야 뿌리에 지장을 주지 않습니다. 소금기가 있다면 더 옅게 해서 줄 수 있습니다. 유청 외 막걸리나 맥주, 음료 남은 것, 소변^^;도 가능
오옷 답변 감사합니다. 물이랑 섞어서 줘야하는군요. 하마터면 그냥 줄뻔. 서울 멸균우유로 만들어서 다행이 소금기는 없을거에요 ^^
음식물쓰레기 ㄴ 괜히 발효된 비료를 주는게 아님
뭔소린지 몰겠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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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
벌레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