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샀을 땐 잎장에 빤질빤질 윤이 나서 꼭 장난감 같았거든요. 바깥 걸이대에 내놓고 키운지 삼주정도 됐고 다육이 상태는 딱히 나빠보이진 않지만 잎 색이 좀 진해진 것, 그리고 윤이 사라지고 표면에 아주 고운 밀가루가 얇게 앉은 것처럼 변한 정도.. 선인장 이외의 다육식물은 처음 키워봐서 검색해봐도 관련정보를 못 찾겠어요ㅜㅜ
먼지는 아닌듯한데 하얀 가루분을 닦아주는게 좋은가요?
댓글 4
다육 백분 검색
CC(lostme)2019-05-09 16:34
닦으면 몸살남 그대로 두셈 - dc App
익명(175.223)2019-05-09 17:37
우오 두분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ㅠ
익명(117.111)2019-05-09 17:48
검색하고 왔습니다. 닦으면 안되는 다육이 나름의 선크림같은 보호막이었네요ㅜㅜ 사실 아랫잎쪽을 먼지인줄 알고 물티슈로 슬쩍 닦다가 혹시나 해서 올린 글이었는데 하마터면 죄다 닦아낼 뻔 했습니다 여쭤보길 잘했네요. 다시 감사드려요~
다육 백분 검색
닦으면 몸살남 그대로 두셈 - dc App
우오 두분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ㅠ
검색하고 왔습니다. 닦으면 안되는 다육이 나름의 선크림같은 보호막이었네요ㅜㅜ 사실 아랫잎쪽을 먼지인줄 알고 물티슈로 슬쩍 닦다가 혹시나 해서 올린 글이었는데 하마터면 죄다 닦아낼 뻔 했습니다 여쭤보길 잘했네요. 다시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