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이 애교부리는 것도 아니고 주인을 알아보는 것도 아닌데 왜 키워 이랬는데

나도 20대 꺾이니까 슬슬 길가의 꽃이 예뻐보이고 집에서 식물 기르고 싶어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