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cm포트 도 커 보이는 꼬꼬마 율마인데요
햇빛 바람 좋아한다길래 창밖에 내놓고 키웠는데
처음의 푸릇푸릇 싱그럽던 색깔이 연두~노랑에 가까워지고 잎줄기가 딱딱해지네요
웬만한 바람에는 미동도 없을만큼 머슬꼬마가 되어버림
어찌보면 잎이 촘촘해져 건강해진건가 싶고
어찌보면 볕에 타서 누렇게 뜨고있는 중인가 싶고
(집안에는 통풍이 되는 곳이 없어서 창밖에 내놓을 수밖에 없거든요)
햇볕에 잎이 누래지고 딱딱해지는건 어떤현상이라고 봐야하나요?
햇빛 바람 좋아한다길래 창밖에 내놓고 키웠는데
처음의 푸릇푸릇 싱그럽던 색깔이 연두~노랑에 가까워지고 잎줄기가 딱딱해지네요
웬만한 바람에는 미동도 없을만큼 머슬꼬마가 되어버림
어찌보면 잎이 촘촘해져 건강해진건가 싶고
어찌보면 볕에 타서 누렇게 뜨고있는 중인가 싶고
(집안에는 통풍이 되는 곳이 없어서 창밖에 내놓을 수밖에 없거든요)
햇볕에 잎이 누래지고 딱딱해지는건 어떤현상이라고 봐야하나요?
연두 노랑= 햇빛 잘받았다 줄기가 갈색으로 딱딱해짐=목질화 둘 다 정상
ㄴ아하.. 다행이다~ 감사합니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