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봐도 어느 부분을 잘라야 하는지가 알수가 없네요 시든 꽃 잘라주면 다른 꽃이 싱싱하게 자라고 자른곳에서 또 꽃도 핀다는데 꽃 잎부분 머리만 따주는건지 꽃 부분에서 가깝게 꽃대를 잘라줘야 하는지 아니면 그 꽃이 피어난 꽃대가 있는 줄기 자체를 흙에 가깝게 잘라줘야 하는지 뭐가 맞나요?
카네이션은 꽃대까지 정리해도 다시자라요~
한 꽃대에 하나는 시들고 한 봉오리는 아직 안 피었으면 시든 꽃쪽대만 꽃 머리에 가깝게 잘라주면 되나요?!
한쪽이 살아있다면 시든부위만 잘라주시면 될거같아요. 살아있는 부위는 남겨두었다가 시드는 기미가 보이면 마저 잘라주면 될거예요
아아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