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다 살아난 동백이라고 몇 번 올린 적 있습니다
올해도 건강하게 새 잎을 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밑에서 올라온 녀석도 새 잎을 냅니다
흙 속에 묻힌 줄기에서 새로 올라와 싹을 낸거라
둘은 한 몸이나 마찬가지인데
잎 모양은 다릅니다
원래 줄기에 달린 잎은 길쭉한 반면
새로 올라온 줄기에 달린 잎은 더 두껍고 둥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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