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린 꽃이라 말리기 전 특징은 모르는데 줄기에 굉장히 솜털이 많이 나있어요..

그리고 말리기 전은 숙주를 닮았다고 하는데 말리기 전을 본 적이 없어서 확실하진 않아요

그리고 색은 희스무리한 색을 나타내고 덩굴마냥 되어있어요.....

가장 큰 특징은 진짜 솜털이 줄기에 엄청 덮여있어요. 알러지 있는 사람 아니어도 만지면 간지럼 탈 정도의 수준으로요...ㅠ

구글에도 줄기에 솜털이 많은 꽃 쳐봐도 할미꽃만 나오고... 할미꽃은 아닌 거 같거든요. 꽃도 굉장히 작고 말려놔서 그런진 몰라도

제가 사진으로 봤을 땐 꽃 안개꽃 말린 것처럼 꽃이 작았어요... 뭘까요..?.... 꽃시장에도 아주 간혹 판다고 한다는데 그리 흔한 꽃은 아닌 거 같아서요..

아무리 찾아도 구글링 해도 안나와요 ㅠㅠ 구글링 하니깐 무슨 그레빌레아라고 뜨는데 전혀 아니고요

구글링으로 하니깐 꽃 겨울 나무에 눈이 내려앉은 것같은 사진들이 유사이미지로 뜨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