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분갈이랑 화분 신고 남은 상토를 쓰다가
뭔가 콩나물 같은게 있어서 봤더니
새싹이 나있었네요
꽤 오래전부터 있었던거 같은데 그래도 해를 보겠다고
떡잎을 펴지도 않고 계속 뚫고 올라갔던 것 같아요
그냥 버릴까 싶다가도 저런 노력을 한 친구를
내가 함부로 죽일 수는 없을 것 같아서
이탈리안파슬리 구석에서 같이 자라도록 심어줬습니다ㅋㅋ
어떤 친구인지는 모르겠지만 잘자라줬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추가로 4개의 화분을 심었어요
이탈리안파슬리 레몬밤 세이지 스피아민트
이렇게 4개입니다ㅎㅎ
뭔가 콩나물 같은게 있어서 봤더니
새싹이 나있었네요
꽤 오래전부터 있었던거 같은데 그래도 해를 보겠다고
떡잎을 펴지도 않고 계속 뚫고 올라갔던 것 같아요
그냥 버릴까 싶다가도 저런 노력을 한 친구를
내가 함부로 죽일 수는 없을 것 같아서
이탈리안파슬리 구석에서 같이 자라도록 심어줬습니다ㅋㅋ
어떤 친구인지는 모르겠지만 잘자라줬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추가로 4개의 화분을 심었어요
이탈리안파슬리 레몬밤 세이지 스피아민트
이렇게 4개입니다ㅎㅎ
아유~ 찬찬하시다...
저도 작년에 죽은 깜비나무 씨앗 발아않되서 걍흙속에 섞었는데 아보카도 분갈이 하려고 흙 파내니 속깊은곳에서 두개가 발아되서 자라고있더라구요 지금은 더디지만 조금씩 잘자라고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