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가을에 무슨 교육가서 심은 호야가 이만해졌는데 화분을 갈아줘야하지않나싶어서...흙은 엄마가 아는분한테 얻어주신댔고 배수용으로 마사토나 난석 깔으라는데 그거 깔고 흙채우면될까요?
처음심을때도 맨밑에 마사토랑 무슨 돌맹이 밑에 깔긴했어요
그리고 지금 꽃봉우리같은게 사진에 보이는 큰거하나랑 다른줄기에 손톱만하게 나올것처럼 달려있거든요 저상태에서 분갈이해도되는지 아니면 꽃다피고해야되는지...
지지난달까지만 해도 저렇게 안컸는데 그저께 오랜만에 물주러가니 저렇게 커져있어서 당황스럽네요
꽃 다 피고 난뒤에 해주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저정도 성장속도면 굳이 난석 이런거보다는 영양분많은 배양토에 키우는게 더 무럭무럭 자랄거 같습니다 번식력이 어마어마한 녀셕이군요 관리 잘해주셔서 엄청 잘크네여
검색해보니까 막 5년이상 키우고 처음보는사람도많다그래서 놀랐어요 처음 심을때도 강사님이 꽃보기힘든애라고 말해주긴했었는데...얼른피면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