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분양받은 애기사과나무의 뿌리가 포트아래로 비집고 나온 지경이라 분갈이를 해주려고 했는데요.
위에 이끼가 덮여있어 몰랐는데 꺼내 보니 고운모래?와 가는 마사토가 대부분인 질은흙에 심겨져 있어 뿌리를 분리하기가 어려운 지경이더라고요ㅜ
순간 갈등이 되어서...
농원에서 이런흙에 심어놨다면 나무에 알맞은 흙이기 때문일 거고, 억지로 흙을 털려다 뿌리를 다치게 할까봐 걱정도 되네요. 그렇다고 그대로 옮겨심자니 뿌리파리도 보이고.. 물빠짐이 나쁠까 걱정도 되고, 양분많은 흙에 갈아주고 싶기도 해요.
분재나무에 모래흙이 아닌 일반 분갈이용 흙을 써도 괜찮나요?
그냥 그대로 옮겨심는게 낫나요?
검색해봐도 관련정보를 찾기 힘들어 여기 분들께 조언 부탁드려요~ㅠ
위에 이끼가 덮여있어 몰랐는데 꺼내 보니 고운모래?와 가는 마사토가 대부분인 질은흙에 심겨져 있어 뿌리를 분리하기가 어려운 지경이더라고요ㅜ
순간 갈등이 되어서...
농원에서 이런흙에 심어놨다면 나무에 알맞은 흙이기 때문일 거고, 억지로 흙을 털려다 뿌리를 다치게 할까봐 걱정도 되네요. 그렇다고 그대로 옮겨심자니 뿌리파리도 보이고.. 물빠짐이 나쁠까 걱정도 되고, 양분많은 흙에 갈아주고 싶기도 해요.
분재나무에 모래흙이 아닌 일반 분갈이용 흙을 써도 괜찮나요?
그냥 그대로 옮겨심는게 낫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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