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만한 코스로 다니면 다리도 별로 아프지않고 다리아프면 모노레일 타면되고 처음보는 식물도 많고

단점이라면 다리는 안 아프지만 목은 좀 마르니까 물을 가져가야한다 는점이 있네요

중간중간에 자판기가 있지만 지폐를 먹지않고
자판기 옆에 동전교환기가 있지만 고장나서 반드시 동전을 가져가야한다는 단점

관광지인데도 불구하고 물가가 적절하다는 장점

주말이라그런가 지방 각지의 사투리를 쓰는 관광객들이 많고 사진찍느라 식물감상에 방해가 된다는 단점

식물 말고도 소규모로 잉어,원앙,다람쥐,민물고기박물관이 있어서 식물에 취미없는 사람을 데려가도 만족시킬수 있다는 장점

어디서나 당당하개 것 기~₍₍ ᕕ( ᐛ )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