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달 4/13일에 선배 결혼식 끝나고 다같이 꽃 나누어가져와서
집에 물병에 꽂아놓고 물 갈아주고 두고 보았는데요.
얼마 안가 죽겠지 싶었던 꽃이 (이미 피었던 건 졌고) 꽃잎도 피었고
이름모를 잎들도 여전히 쌩쌩하길래 의아해했는데
한달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살아있습니다
물병 물 갈아줄 때 줄기 대도 한번씩 씻어주고 꽂았는데요.
계속 이렇게 물에 꽂아놔도 되는건지(?) 아예 화분에 심어야하는건지(?)
알쏭달쏭하네요.
이렇게 오래 살아있는 걸 보니
요 세 가지 이파리들 이름 정도는 알아두어야 할 것 같아 여쭤봅니다!
조금 비슷한 식물 - 덴파레, 안스리움, 루스쿠스 종류, 엽란
감사합니다!! 알려주신 게 딱 맞는것같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