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식물을 한번도 기른적이 없지만..
어머니가 예전에 선인장(?)을 샀는데 선인장은 죽고 나중에 화분 치우려고하니까
다육이가 자꾸 새끼를 만든다길래.. 감동받아서 키워보려고 해요
인터넷에서 다육이 이렇게 새끼친다고... 해서 막 해줬는데..
알고보니까 상토랑 흙이랑 섞어야 한다하네요?
시장가서 꽃파는거 담긴 검은흙이랑 다이소 상토랑 섞어줬는데...
줄기 들어간 화분은 상토만 넣었어요..
들어내서 다시 심어줘야하나요?..
우리 다육이 이렇게 두면 잘 클 수 있으려나요...ㅠㅠ
반드시 섞어야 하는것은 아니며 잎, 줄기를 보면 색이 옅은데 빛을 더 보는 곳에 있어야 하고 잎꽂이 하는 화분에는 물을 주지 마세요.
얘들은 물을 안줘도 괜찮은가요..? 안방에다 놔뒀는데 바로 옥상으로 올려놔야겠네요
지금 상태로는 직광을 보게 하지 말고 베란다, 창가 같은 반양지에 두는게 나아요. 잎이나 줄기가 연약한 상태로 나가면 화상 입어요.
옥상에 그늘진곳에 놔두고 왔어요 푸른색이 되면 햇빛을 보게 해도 괜찮겠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