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도움을 구하고자 글 올립니다. (__)엄마가 한달 전쯤 뜬금없이 사온 화분인데요처음엔 안이쁜거 왜 사왔냐 했는데....한달 만에 조그만했던게 이만큼 자라더라구요.너무 예뻐요.... 이름도 싱싱이로 지어줬어요....각설하고, 지금 사는 집이 좁은거같아서분갈이를 해주고 싶은데 식물 이름도 모르고어떤 흙을 사야할지도 인터넷엔 정보가 너무 넘쳐나네요 ㅠ조언 부탁드립니다 !
스킨답서스
엄마 뜬금없는 식잘알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