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초 베란다에 두고 일주일 외출하고 와보니
노란 카라가  시들어버렸습니다


햇볕을 너무 쐬서인지..

어떻게든  살릴려고 했는데

결국 어제 마지막 줄기까지 싸그리 시들어 죽었더라구요ㅜㅜㅠ

줄기를 뽑는데 썩은내?  그런 냄새가 나던데요..

식물도 죽으면 썩은내를 낸다는걸 첨 알았네요 완전 초보라..

꽃시장에서 카라를 파신 아주머니가 겨울에  죽어도 흙버리지말고 두면 다시 싹을 틔울거라고 하셨는데..

이거 흙 버리지말고 그대로 둬도 되나요??

다시 씨앗이라도 사와서 뿌려야하는지요??

아예 새로  사는게 답인가요? ?

다시 꽃  피워서 이번엔 꼭 제대로 키우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ㅜㅜ

식물 고수님들 한수 부탁드립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