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
죽어가는 화분 두 개가 있더라구요, 사무실에.
지금 너무 죽고 싶은데
그래도 하루만 더 살아보자 하루만 더 살아보자 하는 맘으로 살고 있거든요.
그 화분이 꼭 저 같아서 키우는 과정 브이로그로 찍어서 올려보려고 합니다.
걔네가 꽃 피우면
저도 꽃 필수 있을 것 같아요.
친구가 식물 기르는게 우울증에 도움될 거래요.
정말 그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