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류를 자연 상태로 방치해 두면 생장과정에서 여러 가지 장해가 생겨나, 심을 때 생각한 모양이 틀려지고 그 기능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게 된다. 전정이란 그러한 모양을 유지시키면서 생장을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라는데...
이런걸 하면 막 습하고 더운날에 녹지애서 풋내가 진동하나요?뭐 어떤식으로 전정을 하기에...
그리고 어제 풋내나는게 오히려 상쾌해야 정상이라고 많이들 그러시던데 저만그런거아니고 풋내가 역할정도로 강하면 역겨운사람도 많아요 뭘 모르시는데;;
예를들어서,방울토마토나 생이파리 물에씻어서 쌈싸먹거나 할때 씹으면 특유의 풋내가 올라오는경우가 잇고 토마토는 특히 그런데
저는 그 풋내가 역해서 못먹는 생야채들이 조금 잇거든요 방토도그렇고
그거랑 비슷한거거든요 이래도 이해가안가시려나 ㅡㅅ..
아무튼 너무 역하던데...전정을 뭐 어케하길래 그런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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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하면서 나뭇가지와 잎이 잘려나가니 그 잘린부분에서 풀내음이 심해져요.며칠 지나면 냄새는 자연스레 없어짐
아하 정보 감사합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