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서 30년간 애지중지 키우신 식물인데
근 한 달전쯤 선물로 받은 약(거름 비슷한거라고 하시던데 잘 모르겠어요)을 뿌린 뒤로 애 상태가 안 좋아지고 있답니다.
돌아가신 아버지와 추억이 있을 수도 있는 식물이라 살리고 싶은데 제가 식물에 대해 일자무식이라 할 수 있는 일이 없네요... 어머니는 잎을 하나 따다가 꽃집에도 여쭤보러 가본다고 하시고..

1. 이 식물의 이름이 뭔가요?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

2. 식물 상태가 심각한가요? 어떻게 살릴 수 있을까요

도와주세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