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댁 구석에 방치되어 굴러다니던 것을 주워와 이리저리 옮겨심으며 꽤 험하게 키운 녀석이예요. 그런데도 잎꽂이 자묘 성적도 좋고 잘 자라 온 녀석인데, 과도하게 옮기다 보니 빛을 따라가느라 뒤틀리고 쳐지며 자라서 가지치기를 강하게 했어요. 잎은 거의 30장, 가지는 13개가 나왔고, 그동안의 성적을 고려해서 꺾은 가지들은 전부 옮겨심었거나 옮겨심을 예정이예요 - YEE
꽃기린, 나머지는 염좌
꽃기린 흰색이 많이 귀한가요? '염좌(크라슐라)' 감사합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