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아먹으려고 화원가서 산건데 그땐 상록수마냥 잘 깎여있었어요

겨울에 관리 안해서 거의 죽었다가 살렸는데 요즘 애들이 바닥쓸려고 고개 숙이네요.

일단 끈으로 싸매긴 했는데 가지 어떻게 쳐야하는지 모르겠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