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주세요....삼일째 하루 짜파게티 한 봉지로 버티고 있습니다... 식물을 보살피기 전에 주변에 있는 배고픈 이웃부터 살려주시면 안될까요. 말라비틀어져가는 식물과도 같이 제 몸은 말라가고 있네요. 부탁드립니다 110 505 228552 신한은행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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