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같은 매력입니다. 개는 손이 많이 가고 애정을 항상 줘야하잖아요. 반면 고양이는 (개보다) 손이 덜 가고 자신이 귀찮으면 주인과 잘 놀다가도 물거나 획 가버리니까.
천정까지 닿을 걱정이 없다는거?
혹시 요새 한국인들처럼 통통하거나 퉁퉁함을 대변해 준다 싶어서 어쩐지 친근감이 들어서
고양이같은 매력입니다. 개는 손이 많이 가고 애정을 항상 줘야하잖아요. 반면 고양이는 (개보다) 손이 덜 가고 자신이 귀찮으면 주인과 잘 놀다가도 물거나 획 가버리니까.
천정까지 닿을 걱정이 없다는거?
혹시 요새 한국인들처럼 통통하거나 퉁퉁함을 대변해 준다 싶어서 어쩐지 친근감이 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