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좋아하던 아이였는데 작년 10월즈음 아파트 화단에서 직경 1센티짜리 클론 몇개 버려진 아이를 들고와서 반년 정도 키웠습니다.
지금에서야 찾아보니 건조에 강하며 물을 많이 주지 말라고 하는데, 저희 집이 워낙 햇빛이 잘들고 또 이 아이도 잘 자라는 것 같아서 물을 일주일에 한번 꼬박꼬박 줬어요. 다른 아이들과 비교해봐도 정말 잘 자라고 건강한게 눈에 보일 정도인데 굳이 물 주는 주기를 바꿔야 될까요?? 아니면 그냥 이대로 유지해도 될까요?
제가 관리를 꾸준히 해주며 화분을 돌려주기 때문에 줄기도 올곧게 잘 자랐습니다. 혹시 이렇게 빨리 성장하면 나중에 줄기가 심하게 약해지거나 수명이 짧아지기라도 할까요?
지금에서야 찾아보니 건조에 강하며 물을 많이 주지 말라고 하는데, 저희 집이 워낙 햇빛이 잘들고 또 이 아이도 잘 자라는 것 같아서 물을 일주일에 한번 꼬박꼬박 줬어요. 다른 아이들과 비교해봐도 정말 잘 자라고 건강한게 눈에 보일 정도인데 굳이 물 주는 주기를 바꿔야 될까요?? 아니면 그냥 이대로 유지해도 될까요?
제가 관리를 꾸준히 해주며 화분을 돌려주기 때문에 줄기도 올곧게 잘 자랐습니다. 혹시 이렇게 빨리 성장하면 나중에 줄기가 심하게 약해지거나 수명이 짧아지기라도 할까요?
와 잘키우셧다! 저희도 일주일에 한번만 물줬어요 햇빝은 아파트 저층이라 쎄진 않았구요 근데 새끼를 수백마리 쳐서 그게 뚝뚝 떨어지고 화분받이에서 뒤집혀진채로도 자라나서 무서워서 화단에 갖다버렸어요 ㅠㅠ
잎에 톱날같은 뾰족 모서리 하나하나마다 새끼가 빼곡히 달리고 그게 뚝뚝 떨어져요 모든잎에서....... 진짜 무서워요
ㅋㅋ저도 이 아이는 두번째로 키우는거라 잘 알아요ㅎㅎ 저는 이 아이 성장만 잘 시키려고 웬만큼 크기 전까지는 클론들 바로바로 떼어버릴생각이에요. 지금까지 그렇게 해왔구요. 아무튼 답변 감사드려요ㅎㅎ
두분 혹시 같은 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