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선물받은 소포라를 잘 키우고잇는데,
처음 받았을때는 잎파리가 엄청 쪼끄맣고 도톰하고 색도 찐한 것이 엄청 야무지게 귀엽더라구요
그런데 키우면 키울수록 잎파리가 얇아지고 넓적하게 커지고 색도 연한색으로 나기 시작해요,
시간이 지나면 여물면서 작아지고 살이 차올라서 도톰해지고 색상도 찐해질 줄 알앗는데
그상태 그대로 새로운 잎들을 피우기 시작했어요.
아래 사진을 보면 1번은 처음에 왔을때의 잎이고
2번은 새롭게 잎을 피우기 시작한 잎이에요
물은 4일에 한번씩 주고있고, 볕이 잘드는 곳에 두었어요.
무엇이 문제일까요?
물을 더 뜸하게 주고 볕이 잘 안드는 곳으로 옮겨야할까요?
건강에 문제가 있거나 한건 아닙니다. 조금 더 있으면 다른 잎들 처럼 될거예요. 저 잎이 다른 잎들 처럼 되기도 전에 또 새 잎이 나는 것도 걱정마세요. 원래 물과 햇빛이 등 조건이 좋으면 계속 새 잎을 잘 내는 녀석이예요~조금 더 여유를 갖고 지켜보시고. 물 주실 때 4일에 한번. 이건 위험한 방법이예요. 종종 흙 속을 손가락 두마디 정도 넣어서 흙이 마른 것을 확인하고 주세요. 마오리 소포라나 코로키아 같은 녀석들은 은근 물을 좋아해서 요즘 처럼 여름이 되면 잘 체크해 주셔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