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분갈이하고 두달지났는데 3주쯤 전부터 부쩍 이렇게 됐습니다. 대처법좀 알려주세요.
어머니가 처음에 물을 너무 많이 주신거같아서 2주쯤 물을 안주셨데요.
댓글 4
사진이 없어요 첨부 좀
익명(39.7)2019-06-13 20:20
답글
첨부했습니다.
DosKeryos(wlghdwls)2019-06-13 20:20
분갈이 하셨으면 몸살에 과습에 또 너무 물부족에 다양하게 스트레스를 받았던 것 같은데요.
일단 몇개 잎만 그렇고 나머지는 괜찮아 보이니 상한 잎들은 아래 줄기 부분에서 잘라 내시고 이후로 상태 지켜 보세요.
물은 잎들 살짝 쳐진다 싶으면 흙에 손가락 좀 넣어 보시고 말랐으면 주시면 좋구요. 그냥 며칠에 한번씩 주다가는 또 과습 위험하니 손으로 직접 만져 보시면서 주기가 감이 잡히면 하시고요.
그리고 혹시나...스파티필름 땡볕에 오래 있으면 좋지 않아요. 참고요!
사진이 없어요 첨부 좀
첨부했습니다.
분갈이 하셨으면 몸살에 과습에 또 너무 물부족에 다양하게 스트레스를 받았던 것 같은데요. 일단 몇개 잎만 그렇고 나머지는 괜찮아 보이니 상한 잎들은 아래 줄기 부분에서 잘라 내시고 이후로 상태 지켜 보세요. 물은 잎들 살짝 쳐진다 싶으면 흙에 손가락 좀 넣어 보시고 말랐으면 주시면 좋구요. 그냥 며칠에 한번씩 주다가는 또 과습 위험하니 손으로 직접 만져 보시면서 주기가 감이 잡히면 하시고요. 그리고 혹시나...스파티필름 땡볕에 오래 있으면 좋지 않아요. 참고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