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근래 화분 트렌드가 시멘트분인것 같네요.
모양도 다양하고, 예쁘고 모던한 외관이 매력적입니다.
그런데 궁금한게 있습니다.
시멘트가 물이랑 닿으면 강알칼리가 녹아 나오는데 계속 물기를 머금고 있고, 물도 흠뻑 주는 화분으로 써도 괜찮은가요?
비슷하게 어항에 시멘트 조각을 넣어놓으면 물고기가 전부 죽어버리는 것처럼요. 흙도 이렇게 쉽게 염기화 될 것 같은데 많이들 쓰시는걸 보니 문제가 없나 싶습니다.
만약 문제가 없다면 그 원리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모양도 다양하고, 예쁘고 모던한 외관이 매력적입니다.
그런데 궁금한게 있습니다.
시멘트가 물이랑 닿으면 강알칼리가 녹아 나오는데 계속 물기를 머금고 있고, 물도 흠뻑 주는 화분으로 써도 괜찮은가요?
비슷하게 어항에 시멘트 조각을 넣어놓으면 물고기가 전부 죽어버리는 것처럼요. 흙도 이렇게 쉽게 염기화 될 것 같은데 많이들 쓰시는걸 보니 문제가 없나 싶습니다.
만약 문제가 없다면 그 원리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다이소에서 작고 이쁜 화분 팔던데 재질이 시멘트 같던데 그런 문제가 있다니 사용이 꺼려지네요.
토양은 계속 산성화 되서 상관없다는대 - dc App
좋을리 없겠죠 식물에게는 토분이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