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에 있던걸 뿌리뽑아서 물컵에 물만 담아놓고 3주쯤 내려줬는데

탱글탱글하게 아직도 살아있네요


원래 다육이 물 많이 주면 말라죽지않나요?

수생식물처럼 물위에 둥둥 떠서 어떻게 살아있는지..

다육이 원래 이렇게도 살수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