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농사?가 처음이라 

우리 배추와 눈갱당한 식물갤분들께 사죄의말씀을 드립니다,,




원래는 잘 자라던 애들인데;

낮에 보니 더워서인지? 물 잘안줘서인지? 

애들이 완전 더위먹어서 지쳐쓰러져있더라구여,,,



안그래도 좁은곳에 옹기종기 모여있는것도 안쓰러운데

배추는 물도 자주 주지말라그래서

낮에 더운시간에만 분무기로 땅 조금씩 적셔주기만 하다가

아이들 다 쓰러짐 ㅠㅠ


물 땅에 넘치도록 주고 저녁에 다시 확인해보니,,,



다시 파릇파릇해짐

이파리 흐느적거리던게 거칠고 탱탱해짐!!


강인한 생명력,, 굿,,,

낮에는 그늘로 좀 피신시켜놔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