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에 미모사가 많이 신기해서 꽃가게에서 구입해서 키우게 됬습니다.



열심히 키워서 분홍색 꽃까지 폈던걸로 기억나네요.



미모사를 만지게 되면 잎사귀가 오므라들고 태양빛을 받게되면 다시 활짝 펴지는데,



친구들에게 자랑하고 싶은 어린마음으로 빨리 오므라든 잎사귀를 펴지게 하고 싶은 마음에























전자렌지에 돌렸더니, 미모사가 죽어버렸습니다.


미모사야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