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안에 가끔 고양이가 드나드는데 언제부터 화분이 헤쳐지고 지린내가 진동하여


길 가던 사람이 집안에 들어와 오줌 쌌을 리가 없고 분명 고양이 짓이라 확신이 드는데


그 화분에 있는 파를 먹어도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