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키우고 있는 아보카도 입니다. 3개 키우고 있는데 저번에 글을 올렸었을 때 애들 상태가 전부 안좋았는데 그뒤로 물도 주고 하니 다시 잘 살아났습니다.
근대 저번주 금토일을 쉬다보니 물을 못 준게 화근이였을까요? 햇볕은 강렬했고 돌아와 보니 작은 잎사귀가 나던 줄기 부분이 말라버렸습니다.
그대로 두고 있는데 제 느낌상 위에서 부터 말라가는 범위가 아래로 점점 내려가는 느낌이 들어서요...
이 나무 더이상 케어할 수 없는 건가요?
고수님들의 의견을 여쭙니다.
궁금한 것들..
1. 아보카도는 입사귀가 많아도 성장하는데는 상관없는건가요? 검색해보면 누군가는 위쪽에 4~8개 정도만 남기고 다 정리하는거 같더라고요..
2. 분갈이는 어느시점에서 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키우고 있는 녀석들이 화분이 작은건지 큰건지
보통 어느시점에 분갈이들을 하실까요?
질문이 두서가 없고 길었지만 작은 생명을 잘 키우고 싶은 초보자의 고민이니 너그럽게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초보지만요 마른가지를 잘라서 단면에 초록색이 보이면 아직 살아 있다는 겁니다 1질문은 아보카도를 키워본적이 없어서 모르겠지만 나무처럼 모양 잡으려거나 미관상 그냥 가지치기 아닐까요 2는 겨울날씨 풀리고 봄에 분갈이 합니다1년에 한번. 여름와서 뜨겁고 습해지기 전에 지금이라도 당장 해주면 식물한테 좋아요
초록색이 보일때까지 잘라보세요 끝까지 초록색이 없다면 가망없슴. 입니다 2질문에 화분 얘기는 식물 분갈이 할때 확인하심 되겠네요 아님 건강하던 아이가 잎이 노래질때나 뿌리가 물구멍 밖으로 나오면 화분이 작은 거겠지여 뿌리의 3/1자르고 그대로 쓰던 화분에 분갈이 해줘도 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