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 데려와서 흐뭇하게 잘 기르던 아이입니다. (이름도 모르는..)

2주마다 화분 바닥으로 물 주면서 잘 기르고 있었는데요.


오늘 출근해보니 줄기가 뚝 꺾여있어요.

평소처럼 사무실 불빛 따라서 고개를 기울이고 있는 줄 알았는데ㅠㅠ


어떻게 하면 수습할 수 있을까요?

조언 부탁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