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이란걸 키워본적은 없지만
가게 오픈하고 선물받은 다육식물에 물을 주다보니
잎이 떨어지고 다시 자라나며 성장하는 모습에
왠지 모를 설렘을 느꼈습니다.
하루종일 가게에만 있다보니 시간도 많고
식물을 키워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손이 조금 가도 좋으니 정성으로 가꿀 수 있는 식물이 있을까요?
사이즈 상관없고, 발아단계부터 시도해보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부디 작은 시간 내어 추천해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가게 오픈하고 선물받은 다육식물에 물을 주다보니
잎이 떨어지고 다시 자라나며 성장하는 모습에
왠지 모를 설렘을 느꼈습니다.
하루종일 가게에만 있다보니 시간도 많고
식물을 키워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손이 조금 가도 좋으니 정성으로 가꿀 수 있는 식물이 있을까요?
사이즈 상관없고, 발아단계부터 시도해보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부디 작은 시간 내어 추천해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바질 애플민트 초코민트
저도 요 근래에 식물로을 키움으로서 많은 치유를 받으며 생명의 의의를 다시금 찾아가다보니 님의 글에 공감을 하게되었습니다. 일단 실내에서 햇볕을 충분히 쬐지 않아도 까다롭지 않게 잘 자라는 식물이 있고 : 마오리소포라 산세베리아 몬스테라 칼라데아 등 다육식물이나 선인장과 같이 물을 한달에 한두번 주어도 생존하는 응집된 생명력을 가진 종도 있습니다. 식물마다 사람에게 작용하는 기능이 다르니 한번 여러 식물을 접해보면서 하나하나 애정을 가져보세요. 저도 어제 네이버 다육식물 카페에 가입하여 씨앗을 구매하였는데 혹시 독특한 다육식물을 씨앗부터 키우고싶으시면 네이버에서 다육노리터라는 카페를 찾아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매일 자연속에서 행복한 나날 보내시길 바랍니다.
허브류 추천 : 바질트리 ( 많이 까다롭지 않음) 유칼립투스 (조금 까다로움) 세이지 (무난함)
실내 공기정화 식물: 문샤인 산세베리아 , 몬스테라 (몬스테라 강추, 잎 면적이 넓어서 다른 식물에 대비하여 공기정화능력도 탁월하고 수경재배로도 흙없이 잘 자랍니다. 새 잎이 나올때마다 생명의 경외감이 들어요) 칼라데아 (빛이 많이 없어도 잘자라기 때문에 욕실에 두어도 무방합니다) 고사리 (반 음지 식물이라 실내에서 키울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