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몸팔아서 힘들게 살아가던 와중

38살 무직 모쏠 아다 공익 아들은 씹덕캐릭터 게임의 현질을 위해 돈을 달라고 했지만

전 제 마음의 안식처, 식물을 기르는데 써야한다며 거절하였더니 저러고 있습니다...

잘못 가르친 제잘못이니 부디 식물갤 여러분들은 노여움을 푸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