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장마철 쯔음에 찍었던 사진입니다.
분갈이를 안해서줘서인지 이번 해엔 꽃대가 올라오지 않네요. ^^;
잠자는 연꽃이라는 이름처럼 밤엔 잠자듯 꽃잎을 오므리고,
질 때엔 스러지듯 물 속으로 가라앉습니다.
수생식물을 좋아해서 부레옥잠과 연꽃 등 이것저것 길러봤는데,
부레옥잠은 번식력이 강해서 감당을 못했고,
연꽃은 겨울철 관리에 실패해서 수련 하나만 남았네요...
작년 장마철 쯔음에 찍었던 사진입니다.
분갈이를 안해서줘서인지 이번 해엔 꽃대가 올라오지 않네요. ^^;
잠자는 연꽃이라는 이름처럼 밤엔 잠자듯 꽃잎을 오므리고,
질 때엔 스러지듯 물 속으로 가라앉습니다.
수생식물을 좋아해서 부레옥잠과 연꽃 등 이것저것 길러봤는데,
부레옥잠은 번식력이 강해서 감당을 못했고,
연꽃은 겨울철 관리에 실패해서 수련 하나만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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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생식물은 관리가 어렵죠ㅜ 수반에서 키울 땐 물도 자주 갈아줘야하고ㅜ 가능하면 근사한 인공연못을 가지고 싶어요ㅜ